나와는 나이차가 스무살이나 되는 큰 언니.
공과생인 오빠와 함께, 미경언니는 네자매 중 유일한 이공계다. 수학 전공에 5개국어 가능자. 겉모습만 소녀 타입이지, 외계인이다.-_-
대우조선-벡텔 수석비서실에 근무하던 시절의 언니.
엄마의 젊은 시절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사진이다.;;
엄마의 외모를 가장 닮아서(이공계 두뇌나 어딘가 냉담한 성격까지도), 따르는 사람이 지나치게 많아 지나가던 어린애나 강아지도 집까지 따라올 정도였다=_=;;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
우리 형제들은 웃는 얼굴이 정말 똑같은데, 저 반달모양으로 눈웃음치며 크게 '하하하' 웃기,는 아무래도 내력인 듯 하다.
좌로부터 Sam, 미경언니. 사촌 두분.
강연회 참석으로 일시 귀국했다가 이모님 독창회를 보기 위해 잠시.
그다지 동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나이를 추정할 수 없는 타입인 것은 아무래도 어머니의 영향인 듯.
공과생인 오빠와 함께, 미경언니는 네자매 중 유일한 이공계다. 수학 전공에 5개국어 가능자. 겉모습만 소녀 타입이지, 외계인이다.-_-
대우조선-벡텔 수석비서실에 근무하던 시절의 언니.
엄마의 젊은 시절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사진이다.;;
엄마의 외모를 가장 닮아서(이공계 두뇌나 어딘가 냉담한 성격까지도), 따르는 사람이 지나치게 많아 지나가던 어린애나 강아지도 집까지 따라올 정도였다=_=;;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
우리 형제들은 웃는 얼굴이 정말 똑같은데, 저 반달모양으로 눈웃음치며 크게 '하하하' 웃기,는 아무래도 내력인 듯 하다.
좌로부터 Sam, 미경언니. 사촌 두분.
강연회 참석으로 일시 귀국했다가 이모님 독창회를 보기 위해 잠시.
그다지 동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나이를 추정할 수 없는 타입인 것은 아무래도 어머니의 영향인 듯.
TAG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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