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개신교} : 6 POSTS
- 2005/01/14 서울의 G랄같은 버스
- 2004/10/01 마귀들과 싸웁니다. 고구마가 안팔려서.
- 2004/09/27 국민일보의 "종교 선택과 종교 교육"에 관한 사설에 붙여.
- 2004/09/26 한국 개신교 잡담.
- 2004/07/17 종교자유 주장하다 제적된 강의석군 (기사)
- 2003/12/31 의문과 발견.
KBS 앞에 울려퍼진 "마귀들과 싸울지라"
[현장] 보수 개신교단체 한기총 1500여명, 여의도 몰려가 항의집회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12400
##########
"보세요, 저기 종교 벌레가 두 마리 왔어요!"
- Christopher Marlowe, <몰타섬의 유대인The Jew of Malta> 중.
해충신고는 1588-1119
해충상담은 세스코 http://www.cesco.co.kr
그런데 말이야, 종교적 신념이 아니라 정치적 신념이겠지.
명바기 그 돼지같은 장로놈께서 니네 하나님한테 서울 봉헌할 때 KBS는 빼먹었다던?
하긴, 지들 밥그릇 지키는데 여념이 없으니 전후 개념이 있을 턱이 있나, 미친 종자들 같으니.
밥은 먹고 다니냐?
[현장] 보수 개신교단체 한기총 1500여명, 여의도 몰려가 항의집회
한 기도자가 '우리나라를 도와준 은혜도 모른 채 미국을 주적으로 삼는 젊은이들이 많아져 눈물이 날 지경이다'라며 울부짖고 있다.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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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요, 저기 종교 벌레가 두 마리 왔어요!"
- Christopher Marlowe, <몰타섬의 유대인The Jew of Malta> 중.
해충신고는 1588-1119
해충상담은 세스코 http://www.cesco.co.kr
그런데 말이야, 종교적 신념이 아니라 정치적 신념이겠지.
명바기 그 돼지같은 장로놈께서 니네 하나님한테 서울 봉헌할 때 KBS는 빼먹었다던?
하긴, 지들 밥그릇 지키는데 여념이 없으니 전후 개념이 있을 턱이 있나, 미친 종자들 같으니.
밥은 먹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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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종교 선택과 종교 교육의 절충
기사입력 : 2004.09.23, 17:44
학내에서의 종교의 자유를 주장하며 44일째 단식 농성 중인 대광고 강의석군의 사태에 대해 교육부·해당 고교·기독교계가 여전히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종교의 자유가 국민의 기본권으로 보장된 나라에서 한 고교생이 학교에서의 종교활동 때문에 목숨을 건 투쟁을 전개하고 있는데 교육기관과 종교계에서 아무런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이건 우리 사회의 커다란 수치가 아닐 수 없다.
이런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내년부터 각 종교 관련 고교가 연간 교육계획을 제출할 때 다른 종교를 가진 학생들이 종교 활동 시간에 상담·자습 등을 할 수 있도록 대체활동 방안을 명시하도록 하고,서울시내 61개 종교 관련 고교에 대해서는 종교과목 편성 및 운용 실태를 점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그러나 이 역시 원만한 해결책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종교 교육에 대한 사명을 가진 미션스쿨의 건학 이념이 무시되는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학생의 종교 선택권이 보장돼야 하는 것이라면 학생의 미션스쿨 선택권이나 미션스쿨의 종교 교육권도 마땅히 보장돼야 한다.
이 문제는 교육청에서 일방적으로 지침을 하달해 해결될 것은 아니라고 본다. 종교계통 사립학교에는 설립 이념에 기초한 정당한 교육권을 보장해주고 학생에게는 종교적 신념에 반하는 건학 이념을 가진 학교에는 입학하지 않을 권리를 보장해주는 근본적인 대안이 마련돼야 할 것이다.
예를 들자면 종교계 학교 배정시 종교적으로 희망하는 학생을 배정하거나,입학생들이 일정 기간 내에 전학을 요구하는 권리를 인정하는 방안 등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평준화의 골간을 유지하되 학생의 학교 선택권을 넓히겠다는 교육부의 방침에 부합될 뿐 아니라 현재 서울 종로·용산구 등 29개교에서 2∼3지망까지 선 지원한 뒤 후 추첨하는 공동 학군과 유사한 것이다. 종교 선택의 자유와 미션스쿨의 사명을 공통으로 인식한다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위 사설 속에는 "평준화의 골간을 유지하되"라는 문구가 있다. 행간을 곰곰히 따져보자. "학생"이라는 어휘로 교묘하게 혼란을 주고 있지만 실제로는 개별화된 "국민"이다.
"국민" VS. "미션스쿨(개신교단체)"
개신교X학교의 하이브리드 단체와 국민을 따질 때 법률적으로 공평하게 기브앤테이크 개념을 도입하자는 주장이다. '국민의 자유' 및 '국민의 평등권'과 '개신교계 학교의 건학이념'(다시 말해 "개신교의 초법적 권리")을 동일선상으로 놓음으로 실제로는 한치도 양보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종교문제로 인한 학생탄압이 명백한 위헌은 아니라고?
이것 보게. 당신들이 지금껏 벌건 대낮에 공공연하고 당당하게 종교탄압을 자행할 수 있었던 것은 교육법령에 명기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는 규정을 당신들이 이행하지 않더라도 당신들을 처벌할 수 있는 명시적인 법규가 없기 때문이지.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 것과 규정 조항은 있었으나 준수치 않을 경우 처벌규정은 없다는 것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정말 모르고 있는 것인가?
상위개념의 법이 법령인가 헌법인가? 아직 교육법이 개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행해진 학교의 일방적 탄압이 위법 행위라는 것에 대해서 왜 개신교도들은 약속이라도 한듯 철저히 함구하는가? 약간의 반성의 기미조차라도 발가락의 때만큼이나 보였다면 저따위 사설 하나에 이토록 부아가 치밀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번 사태에 관련된 사안이 충분히 숙지된 개신교도"들, 그 문제에 대해 논의가 돌입되는 순간 꿀을 먹은 것인가 입에 아교라도 바른 것인가, 양심과 지성은 어디다가 팔고 왔는가?
실은 발가락의 때란 당신들의 양심의 크기가 아닌가?
더우기 미션스쿨의 비율이 무려 1/10에 달한다는 이야기는 경악스러울 지경이다. 한마디로 사설에서 제안하는 내용은 뜬구름잡는 헛소리라고 할 수 있다. 하늘의 별의 수처럼 많은 개신교의 사생아라니 저 폭탄을 어떻게 다 피해가란 말인가. 세상에 지뢰도 지뢰도 또 이런 지뢰가 없다. "MISSION" RULES THE WORLD!
만약 한 지역이 온통 지뢰밭인 경우 학생이 무슨 재주로 지뢰를 잽싸게 피해다니라는 것인가?
같은 학군 내에서 제 아무리 교통이 좋은 곳에 위치했다손 쳐도 "전학"을 가야 한다고? 다른 문제도 아니고 개신교 문제로 교육법과 고교평준화 제도에 손을 대라고? 입때껏 교육재단이라는 미명하에 비개신교70%의 고혈이 담긴 국민세금으로 세상갖은 혜택을 다 누려놓고 뻔뻔하기는..
**********
여기서부터는 아주 개인적이고 감정적으로 한마디만 하자.
국교가 인정되지 않는 한국에서 특별케이스로 '개신교'라는 특정종교를 국민과 동일 선상에 놓고 무려 국민이 가지는 권리와 똑같은 질과 양의 권리를 주장하고 싶다면, 국민이 내는 세금이라는 의무도 당연히 져라. 지금까지 단 한푼의 세금도 내지 않고 어떠한 의무도 없이 마음껏 누려왔던 권리에 국민과 동일한 권리를 더해 누리고 싶다면 세금정도야 값싼 댓가 아닌가? 당연히 세금 내고..
아니지, 아니다,
땅투기로 번 돈으로 잽싸게 미션스쿨인지 나발인지 학교 세워 세금도 안내고 다 쳐먹지 말고, 제발~ 기부금 좀 내라. 어째 신자만 많고 교회만 많고 미션스쿨만 쌔고 쌘거냐? 정작 좋은 일 할 때는 존재감이 없던데.
부지를 주차장으로 쓰는 대신 일생에 단 한번이라도 좋은 일에 돈 좀 써 봐라.
그러면 "아 저것들도 이제 인간인척 좀 하는구나~~(강성범 어조)"하면서 사람 대접해주는 사람은 날로 늘어갈 것이다.
기사입력 : 2004.09.23, 17:44
학내에서의 종교의 자유를 주장하며 44일째 단식 농성 중인 대광고 강의석군의 사태에 대해 교육부·해당 고교·기독교계가 여전히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종교의 자유가 국민의 기본권으로 보장된 나라에서 한 고교생이 학교에서의 종교활동 때문에 목숨을 건 투쟁을 전개하고 있는데 교육기관과 종교계에서 아무런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이건 우리 사회의 커다란 수치가 아닐 수 없다.
이런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내년부터 각 종교 관련 고교가 연간 교육계획을 제출할 때 다른 종교를 가진 학생들이 종교 활동 시간에 상담·자습 등을 할 수 있도록 대체활동 방안을 명시하도록 하고,서울시내 61개 종교 관련 고교에 대해서는 종교과목 편성 및 운용 실태를 점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그러나 이 역시 원만한 해결책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종교 교육에 대한 사명을 가진 미션스쿨의 건학 이념이 무시되는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학생의 종교 선택권이 보장돼야 하는 것이라면 학생의 미션스쿨 선택권이나 미션스쿨의 종교 교육권도 마땅히 보장돼야 한다.
이 문제는 교육청에서 일방적으로 지침을 하달해 해결될 것은 아니라고 본다. 종교계통 사립학교에는 설립 이념에 기초한 정당한 교육권을 보장해주고 학생에게는 종교적 신념에 반하는 건학 이념을 가진 학교에는 입학하지 않을 권리를 보장해주는 근본적인 대안이 마련돼야 할 것이다.
예를 들자면 종교계 학교 배정시 종교적으로 희망하는 학생을 배정하거나,입학생들이 일정 기간 내에 전학을 요구하는 권리를 인정하는 방안 등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평준화의 골간을 유지하되 학생의 학교 선택권을 넓히겠다는 교육부의 방침에 부합될 뿐 아니라 현재 서울 종로·용산구 등 29개교에서 2∼3지망까지 선 지원한 뒤 후 추첨하는 공동 학군과 유사한 것이다. 종교 선택의 자유와 미션스쿨의 사명을 공통으로 인식한다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위 사설 속에는 "평준화의 골간을 유지하되"라는 문구가 있다. 행간을 곰곰히 따져보자. "학생"이라는 어휘로 교묘하게 혼란을 주고 있지만 실제로는 개별화된 "국민"이다.
"국민" VS. "미션스쿨(개신교단체)"
개신교X학교의 하이브리드 단체와 국민을 따질 때 법률적으로 공평하게 기브앤테이크 개념을 도입하자는 주장이다. '국민의 자유' 및 '국민의 평등권'과 '개신교계 학교의 건학이념'(다시 말해 "개신교의 초법적 권리")을 동일선상으로 놓음으로 실제로는 한치도 양보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종교문제로 인한 학생탄압이 명백한 위헌은 아니라고?
이것 보게. 당신들이 지금껏 벌건 대낮에 공공연하고 당당하게 종교탄압을 자행할 수 있었던 것은 교육법령에 명기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는 규정을 당신들이 이행하지 않더라도 당신들을 처벌할 수 있는 명시적인 법규가 없기 때문이지.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 것과 규정 조항은 있었으나 준수치 않을 경우 처벌규정은 없다는 것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정말 모르고 있는 것인가?
상위개념의 법이 법령인가 헌법인가? 아직 교육법이 개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행해진 학교의 일방적 탄압이 위법 행위라는 것에 대해서 왜 개신교도들은 약속이라도 한듯 철저히 함구하는가? 약간의 반성의 기미조차라도 발가락의 때만큼이나 보였다면 저따위 사설 하나에 이토록 부아가 치밀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번 사태에 관련된 사안이 충분히 숙지된 개신교도"들, 그 문제에 대해 논의가 돌입되는 순간 꿀을 먹은 것인가 입에 아교라도 바른 것인가, 양심과 지성은 어디다가 팔고 왔는가?
실은 발가락의 때란 당신들의 양심의 크기가 아닌가?
더우기 미션스쿨의 비율이 무려 1/10에 달한다는 이야기는 경악스러울 지경이다. 한마디로 사설에서 제안하는 내용은 뜬구름잡는 헛소리라고 할 수 있다. 하늘의 별의 수처럼 많은 개신교의 사생아라니 저 폭탄을 어떻게 다 피해가란 말인가. 세상에 지뢰도 지뢰도 또 이런 지뢰가 없다. "MISSION" RULES THE WORLD!
만약 한 지역이 온통 지뢰밭인 경우 학생이 무슨 재주로 지뢰를 잽싸게 피해다니라는 것인가?
같은 학군 내에서 제 아무리 교통이 좋은 곳에 위치했다손 쳐도 "전학"을 가야 한다고? 다른 문제도 아니고 개신교 문제로 교육법과 고교평준화 제도에 손을 대라고? 입때껏 교육재단이라는 미명하에 비개신교70%의 고혈이 담긴 국민세금으로 세상갖은 혜택을 다 누려놓고 뻔뻔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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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아주 개인적이고 감정적으로 한마디만 하자.
국교가 인정되지 않는 한국에서 특별케이스로 '개신교'라는 특정종교를 국민과 동일 선상에 놓고 무려 국민이 가지는 권리와 똑같은 질과 양의 권리를 주장하고 싶다면, 국민이 내는 세금이라는 의무도 당연히 져라. 지금까지 단 한푼의 세금도 내지 않고 어떠한 의무도 없이 마음껏 누려왔던 권리에 국민과 동일한 권리를 더해 누리고 싶다면 세금정도야 값싼 댓가 아닌가? 당연히 세금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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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투기로 번 돈으로 잽싸게 미션스쿨인지 나발인지 학교 세워 세금도 안내고 다 쳐먹지 말고, 제발~ 기부금 좀 내라. 어째 신자만 많고 교회만 많고 미션스쿨만 쌔고 쌘거냐? 정작 좋은 일 할 때는 존재감이 없던데.
부지를 주차장으로 쓰는 대신 일생에 단 한번이라도 좋은 일에 돈 좀 써 봐라.
그러면 "아 저것들도 이제 인간인척 좀 하는구나~~(강성범 어조)"하면서 사람 대접해주는 사람은 날로 늘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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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서 강의석 관련 기사를 읽자마자 가장 먼저 오마이뉴스와 국민일보 홈페이지에 달려갔다. 내겐 치즈케익처럼 가장 좋아하는 것과 바퀴벌레처럼 가장 혐오하는 것이 항상 같은 위치일 정도로 우선순위를 달린다. 그러니 치즈케익 주위를 달리는 바퀴벌레가 모이는 곳을 안 볼 수가 없지 않나, 개중에서 가장 제정신이라는 자가 "미션스쿨의 백여년 건학 이념에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고 교육법 자체를 바꿔 평준화 제도를 뜯어고치라"며 무릇 발상의 전환을 재촉하는 사설을 내는 인간이 고용된, 한마디로 개념의 차원이 다른 자들이 만든(대주주인) 곳인데.
자신들이 이해하고 우선 인정하는 방향으로의 법개정을 촉구하는 내용의 사설을 쓴 데스크는 놀랍게도 '제정신'이었다: '제정신'은 고학력 개신교계에게야 가능한 개념이다.
미션스쿨의 건학이념(예를 들어, 일제에 부역한거 말하는 건가?)은 가난한 강북의 아이들과 부유한 땅부자 강남의 아이들이 같은 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권리의 비교우위에 서있다.
라는 발상인 것이다.
재삼 놀랍지만 저 데스크는 정말 제정신이다; 강조하여, 여기서 제정신이란 고학력 개신교계면 가능한 개념이다. 대부분(70%)의 평범한 한국인들이 "제정신이 아님"은 바로 이 문제에서 출발한다. 학력의 고저를 떠나서도 개신교도가 아닌 사람이 70%라는 것이다.
미션스쿨이라: 구체적으로 말하자. 일제에 부역을 하여 재단을 피둥피둥 개기름이 흐르도록 살찌운 대부분의 미션스쿨에 있어 개신교는 한마디로 전가의 보도다. 정확히 말해두면, 미션스쿨이라고 다 미션스쿨이겠는가? 정확히 "거의 대부분의 개신교계 고등학교"다.
이미 "한국에서 개신교!!!!!!!!!!"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쥔 미션스쿨이라는 "이종집단"에 있어 전가의 보도로서의 개신교는 대한민국 헌법에서 규정한 "국민의 권리" 이전에 헌법 최상위 개념이다. (어쩌면 이미 아폴로선을 타고 우주로 초월했을지도 모른다) 개신교라는 최상위(혹은 초법적) 개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건국되었음과 동시에 종교 선택의 자유는 권리장전 하위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믿음은 마치 대한민국이 대서양이나 인도양이 아니라 태평양을 끼고 있는 반도국가인 것만큼이나 당연한 것이다. 실로 역사적인 진실규명이 필요한 개념이다.
「학생에게 선택의 권리를 준다」ㅡ이 간단명료하고 당연한 문제에 대해 마치 공수병 걸린 개가 총이라도 빗맞은 양 개신교계 교장(과 그에 동조하는 무리)이 날뛴 이유는 한가지다.
"학생의 종교선택의 권리"라는 각론으로 국면이 구체화되는 순간 "개신교는 국민의 권리를 우선하지 않는다"라는 총론을 인정하게 되는 모양새가 되는 것이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있)던 이익집단이 존재의 출발점이 되는 '확신'을 부정당하는 순간 위기감을 느끼는 것이 당연하다.
여하던동 오마이에는 연합기사만 실려있었고, 아니나 다를까 개신교계 신문에는 새 기사 자체가 아예 올려져 있지 않았다.
김에스더 이기사를 읽으면서 참 아쉬운 마음과 애닲음 밖에 표현할 길이 없다. 도적질이나 기타 나쁜 짓을 시키는것도아니고...! 이런학생같으면 군대가서도 자기마음에 안든다고 단식할 종류의 사고를 소유한 듯 하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는 것이 마땅치 않을런지...! 그 나이 또래에 참 지독한 듯 해서 기분이 씁쓸해집니다.
강의석 단식44일째라는 사설 아래 달린 리플이다. 기타 기독교개 홈페이지에서는 대체로 이런 판단을 하는 듯한 글을 올라와 있다.
>도적질이나 기타 나쁜 짓을 시키는것도아니고...!
감탄스럽지 않은가; 실로 인상적인 자신감이다: 그야말로 빨대 하나로 대서양 물을 모두 마실 수 있을 기개다: 기구를 타고 화성에 갈 수 있다고 외치는 오만함이다.
타인에게 굴종을 강요하는 짓이 결코 '나쁜 짓'이 아니라고 기본적으로 전제하고 들어가는 저 자기확신은 오늘날 개신교도들이 읽는 아주 특별한 성경에 나와있지 않은 듯한 세계적으로 아주 특별한 한국적 개신교의 종교적 신념이자 확신이다.
그러한 확신이, 조용한 절에 난입해 역사적인 예술품이자 국가와 국민의 재산인 국보 미륵불을 부숴 "부처님 모가지"를 만족스럽게 뎅가당 꺾거나 한산한 학교 등에 침입하여 국가적 신화의 인물인 단군상을 도끼로 공격하는 것 조차 정당화시킨다.
확신범도 이런 확신범들이 없다. 미움을 받는 것이 종교적 순교라고 믿는 그 믿음도 저 확신에서 출발한다.
특이하게도 확신의 출발은 모두「예수」라는 존재 그 자체가 아니다.
이상하지 않은가?
(누구 말대로 미치광이 확신범 개신교도들의 확신의 출발은「자기 교회의 목사」인 듯 하다.)
그래도 겁은 많아 각목과 전기톱에 두들겨 맞을까 행여 조계종계의 거대 사찰은 공격하지 못한다. 사실 그 계통 누구도 각목에 목이 부러지도록 맞거나 시멘트로 항문을 채워 부산 앞바다에 버려질 순교의 용기는 없는 듯 하다. 왜 그러지, 순교인데? 이라크에서 김선일씨가 미국을 부정하고 예수만세를 부르지 못했으므로 순교한게 아니라며 화를 내는게 개신교인가? 누가 순교라고 말한 적이나 있나? 종교를 위해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 외치다 죽는게 순교라고 정말로 생각한다면 톱들고 힘있는 조계종 거대 사찰 어깨스님들로 가득한 절에 달려가 "사탄의 모가지"를 베고 예수만세를 부르며 눈물을 흘려 보라. 그러다 조계종 스님(조직이 거대할 수록 조폭계가 많은)들에게 도끼로 머리가 부서지는 순간 할렐루야를 외치다 죽는 다면 내 혼을 걸고 다시는 '불타라 예수쟁이'라는 호칭은 쓰지 않으리라.
저 소심함으로 일제에 부역했고 저 소심함으로 온갖 인간들과 연대와 유대를 맺고 형제 자매가 어쩌느니 자신들끼리만 상업과 무역과 거래를 해가며 종교의 살을 찌웠다. 귀엽다고 해야할까? 이 나라를 빛낸 100인의 개신교도를 기억해내 부를 수 있는 수집력 대단한 변태라면 가능하겠다. 집중력 하나는 높이 사마. 거의 미국을 구성한 유태인격이다. 그래도 유태인은 면피를 위해 기부라도 한다.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3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국가를 구성하고 있는 전체 종교의 자선/기부율에서 5퍼센트조차 기부를 하고 있지 않는 저 돼지새끼들 말고 정말 '순교자'를 추려보라고.
그러한 그들이 검처럼 씹는 '자신들의 종교'에 대한 확신의 크기는 마치 미조리주의 당나귀조차도 씹지못할 거대한 츄잉검과 같다. 아니 검 그 자체다.
한가지 덧붙이자.
대개 커뮤니티에서는 개신교에 관련해서는 유독 "일부 종교인"이라고 일단 언급하길 강요당한다. 문명인이라면 그래야 하나보다.
그런데 아, 실례. 지금까지 안팎으로 등장했던 개신교도들은 모조리 "일부"였으며 빙산의 일각이었다면 침묵하고 있다는 그 거대한 빙산의 실체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건가. 일각의 존재가 안티(anti)를 양성할 정도인데 그 침묵하고 있다는 대부분은 도대체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애초부터 '존재'나 하고 있었나? '빙산'으로서? 단지 진리를 알고는 있으되 침묵하고 있을 뿐이라는?
ㅡ침묵하는 자는 처음부터 말할 권리를 포기한 것이다.
지금 정말로 민주시민으로 아니 그 이전에「사람된 제정신」으로 말하지 않을 침묵을 선택했다면 앞으로도 영원히 그 큰 입을 닫아라. 침묵에 대해 설명할 수는 있으나 그것을 정당화할 도리는 없다.
당신들은 이미 말할 권리를 포기했으므로 말하고 있는 사람에게 너도 말하지 않을 권리를 선택하라 내 입은 비록 닫고 있으나 귀는 열려있으므로 돌려서 유하게 말하라라고 불만을 말할 권리가 당신들에겐 없다. 읽는게 기분나쁘면 인터넷 끄고 그냥 쳐자라.
말해두지만 묽은 똥과 설사똥은 구분하기 매우 어렵다. 본인에겐 물을 많이 먹어서 싸놓은 묽은 똥과 대장장애를 일으켜 싸놓은 특이한 설사똥엔 차이가 있으므로 여러분 제발 구별해 달라고 하지만 남이 보기엔 그게 그거라는 말이다.
외제종교와 국산똥의 차이만 있을 뿐.
예를 들어 누가 지금 과거사 청산을 위해 당장 이화여대(보다는 정확히 말해 그 학교 여신상)같은 학교를 가루가 되도록 때려부수자고 말했나? 그러한 진실된 마음의 울림은 대개 누구나 머릿 속으로만 할 뿐이니, 지금은 역사적인 진실만 필요할 뿐이다. 채플하기 싫어서 기독개 학교를 때려부수라는 것은 아니니ㅡ제발 "바닥에 깔린 똥"만은 제 발로 피해갈 수 있는 여력은 쥐어주라.
개념없는 놈이 싸놓은 똥을 피해갈 권리는 민주공화국 국민의 최소한의 선택의 자유다.
(아, 위에 전부 오타다. 실례, 기독개가 아니라 기독계다.)
*덧/ 국경없는 의사회에서 뼈가 부서지도록 일하는 한국인 개신교도 의사들 같은 초극소수 훌륭한 개신교도.는 그나마 초극소수.로 왜 GEO같은 책에 '글자'로만 실려서 현실에서 이토록 천국과 지옥같은 괴리감만 들게 하는 걸까?
하긴, 그런 사람들은 종교가 어쩌고 예수천당이 어쩌고 주윗사람 붙들고 나발 떨어 고문하거나 회사거래시 형제자매 운운하며 타사에게 대단한 민폐를 끼치거나 점심시간에 회사 방송으로 가스펠을 틀어대어 점심 잘 먹고 토 쏠리게 만든다거나 다른 종교푯말이 붙은 대문 붙들고 씨름하며 일요일 아침마다 초인종 울려대는 지랄을 해댈 그 아까운 시간을 정말 종교인 다운 일에 투자하기 위해 저토록 하나같이 너무나 바쁘겠지.
슬픈 일이다.
자신들이 이해하고 우선 인정하는 방향으로의 법개정을 촉구하는 내용의 사설을 쓴 데스크는 놀랍게도 '제정신'이었다: '제정신'은 고학력 개신교계에게야 가능한 개념이다.
미션스쿨의 건학이념(예를 들어, 일제에 부역한거 말하는 건가?)은 가난한 강북의 아이들과 부유한 땅부자 강남의 아이들이 같은 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권리의 비교우위에 서있다.
라는 발상인 것이다.
재삼 놀랍지만 저 데스크는 정말 제정신이다; 강조하여, 여기서 제정신이란 고학력 개신교계면 가능한 개념이다. 대부분(70%)의 평범한 한국인들이 "제정신이 아님"은 바로 이 문제에서 출발한다. 학력의 고저를 떠나서도 개신교도가 아닌 사람이 70%라는 것이다.
미션스쿨이라: 구체적으로 말하자. 일제에 부역을 하여 재단을 피둥피둥 개기름이 흐르도록 살찌운 대부분의 미션스쿨에 있어 개신교는 한마디로 전가의 보도다. 정확히 말해두면, 미션스쿨이라고 다 미션스쿨이겠는가? 정확히 "거의 대부분의 개신교계 고등학교"다.
이미 "한국에서 개신교!!!!!!!!!!"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쥔 미션스쿨이라는 "이종집단"에 있어 전가의 보도로서의 개신교는 대한민국 헌법에서 규정한 "국민의 권리" 이전에 헌법 최상위 개념이다. (어쩌면 이미 아폴로선을 타고 우주로 초월했을지도 모른다) 개신교라는 최상위(혹은 초법적) 개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건국되었음과 동시에 종교 선택의 자유는 권리장전 하위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믿음은 마치 대한민국이 대서양이나 인도양이 아니라 태평양을 끼고 있는 반도국가인 것만큼이나 당연한 것이다. 실로 역사적인 진실규명이 필요한 개념이다.
「학생에게 선택의 권리를 준다」ㅡ이 간단명료하고 당연한 문제에 대해 마치 공수병 걸린 개가 총이라도 빗맞은 양 개신교계 교장(과 그에 동조하는 무리)이 날뛴 이유는 한가지다.
"학생의 종교선택의 권리"라는 각론으로 국면이 구체화되는 순간 "개신교는 국민의 권리를 우선하지 않는다"라는 총론을 인정하게 되는 모양새가 되는 것이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있)던 이익집단이 존재의 출발점이 되는 '확신'을 부정당하는 순간 위기감을 느끼는 것이 당연하다.
여하던동 오마이에는 연합기사만 실려있었고, 아니나 다를까 개신교계 신문에는 새 기사 자체가 아예 올려져 있지 않았다.
김에스더 이기사를 읽으면서 참 아쉬운 마음과 애닲음 밖에 표현할 길이 없다. 도적질이나 기타 나쁜 짓을 시키는것도아니고...! 이런학생같으면 군대가서도 자기마음에 안든다고 단식할 종류의 사고를 소유한 듯 하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는 것이 마땅치 않을런지...! 그 나이 또래에 참 지독한 듯 해서 기분이 씁쓸해집니다.
강의석 단식44일째라는 사설 아래 달린 리플이다. 기타 기독교개 홈페이지에서는 대체로 이런 판단을 하는 듯한 글을 올라와 있다.
>도적질이나 기타 나쁜 짓을 시키는것도아니고...!
감탄스럽지 않은가; 실로 인상적인 자신감이다: 그야말로 빨대 하나로 대서양 물을 모두 마실 수 있을 기개다: 기구를 타고 화성에 갈 수 있다고 외치는 오만함이다.
타인에게 굴종을 강요하는 짓이 결코 '나쁜 짓'이 아니라고 기본적으로 전제하고 들어가는 저 자기확신은 오늘날 개신교도들이 읽는 아주 특별한 성경에 나와있지 않은 듯한 세계적으로 아주 특별한 한국적 개신교의 종교적 신념이자 확신이다.
그러한 확신이, 조용한 절에 난입해 역사적인 예술품이자 국가와 국민의 재산인 국보 미륵불을 부숴 "부처님 모가지"를 만족스럽게 뎅가당 꺾거나 한산한 학교 등에 침입하여 국가적 신화의 인물인 단군상을 도끼로 공격하는 것 조차 정당화시킨다.
확신범도 이런 확신범들이 없다. 미움을 받는 것이 종교적 순교라고 믿는 그 믿음도 저 확신에서 출발한다.
특이하게도 확신의 출발은 모두「예수」라는 존재 그 자체가 아니다.
이상하지 않은가?
(누구 말대로 미치광이 확신범 개신교도들의 확신의 출발은「자기 교회의 목사」인 듯 하다.)
그래도 겁은 많아 각목과 전기톱에 두들겨 맞을까 행여 조계종계의 거대 사찰은 공격하지 못한다. 사실 그 계통 누구도 각목에 목이 부러지도록 맞거나 시멘트로 항문을 채워 부산 앞바다에 버려질 순교의 용기는 없는 듯 하다. 왜 그러지, 순교인데? 이라크에서 김선일씨가 미국을 부정하고 예수만세를 부르지 못했으므로 순교한게 아니라며 화를 내는게 개신교인가? 누가 순교라고 말한 적이나 있나? 종교를 위해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 외치다 죽는게 순교라고 정말로 생각한다면 톱들고 힘있는 조계종 거대 사찰 어깨스님들로 가득한 절에 달려가 "사탄의 모가지"를 베고 예수만세를 부르며 눈물을 흘려 보라. 그러다 조계종 스님(조직이 거대할 수록 조폭계가 많은)들에게 도끼로 머리가 부서지는 순간 할렐루야를 외치다 죽는 다면 내 혼을 걸고 다시는 '불타라 예수쟁이'라는 호칭은 쓰지 않으리라.
저 소심함으로 일제에 부역했고 저 소심함으로 온갖 인간들과 연대와 유대를 맺고 형제 자매가 어쩌느니 자신들끼리만 상업과 무역과 거래를 해가며 종교의 살을 찌웠다. 귀엽다고 해야할까? 이 나라를 빛낸 100인의 개신교도를 기억해내 부를 수 있는 수집력 대단한 변태라면 가능하겠다. 집중력 하나는 높이 사마. 거의 미국을 구성한 유태인격이다. 그래도 유태인은 면피를 위해 기부라도 한다.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3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국가를 구성하고 있는 전체 종교의 자선/기부율에서 5퍼센트조차 기부를 하고 있지 않는 저 돼지새끼들 말고 정말 '순교자'를 추려보라고.
그러한 그들이 검처럼 씹는 '자신들의 종교'에 대한 확신의 크기는 마치 미조리주의 당나귀조차도 씹지못할 거대한 츄잉검과 같다. 아니 검 그 자체다.
한가지 덧붙이자.
대개 커뮤니티에서는 개신교에 관련해서는 유독 "일부 종교인"이라고 일단 언급하길 강요당한다. 문명인이라면 그래야 하나보다.
그런데 아, 실례. 지금까지 안팎으로 등장했던 개신교도들은 모조리 "일부"였으며 빙산의 일각이었다면 침묵하고 있다는 그 거대한 빙산의 실체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건가. 일각의 존재가 안티(anti)를 양성할 정도인데 그 침묵하고 있다는 대부분은 도대체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애초부터 '존재'나 하고 있었나? '빙산'으로서? 단지 진리를 알고는 있으되 침묵하고 있을 뿐이라는?
ㅡ침묵하는 자는 처음부터 말할 권리를 포기한 것이다.
지금 정말로 민주시민으로 아니 그 이전에「사람된 제정신」으로 말하지 않을 침묵을 선택했다면 앞으로도 영원히 그 큰 입을 닫아라. 침묵에 대해 설명할 수는 있으나 그것을 정당화할 도리는 없다.
당신들은 이미 말할 권리를 포기했으므로 말하고 있는 사람에게 너도 말하지 않을 권리를 선택하라 내 입은 비록 닫고 있으나 귀는 열려있으므로 돌려서 유하게 말하라라고 불만을 말할 권리가 당신들에겐 없다. 읽는게 기분나쁘면 인터넷 끄고 그냥 쳐자라.
말해두지만 묽은 똥과 설사똥은 구분하기 매우 어렵다. 본인에겐 물을 많이 먹어서 싸놓은 묽은 똥과 대장장애를 일으켜 싸놓은 특이한 설사똥엔 차이가 있으므로 여러분 제발 구별해 달라고 하지만 남이 보기엔 그게 그거라는 말이다.
외제종교와 국산똥의 차이만 있을 뿐.
예를 들어 누가 지금 과거사 청산을 위해 당장 이화여대(보다는 정확히 말해 그 학교 여신상)같은 학교를 가루가 되도록 때려부수자고 말했나? 그러한 진실된 마음의 울림은 대개 누구나 머릿 속으로만 할 뿐이니, 지금은 역사적인 진실만 필요할 뿐이다. 채플하기 싫어서 기독개 학교를 때려부수라는 것은 아니니ㅡ제발 "바닥에 깔린 똥"만은 제 발로 피해갈 수 있는 여력은 쥐어주라.
개념없는 놈이 싸놓은 똥을 피해갈 권리는 민주공화국 국민의 최소한의 선택의 자유다.
(아, 위에 전부 오타다. 실례, 기독개가 아니라 기독계다.)
*덧/ 국경없는 의사회에서 뼈가 부서지도록 일하는 한국인 개신교도 의사들 같은 초극소수 훌륭한 개신교도.는 그나마 초극소수.로 왜 GEO같은 책에 '글자'로만 실려서 현실에서 이토록 천국과 지옥같은 괴리감만 들게 하는 걸까?
하긴, 그런 사람들은 종교가 어쩌고 예수천당이 어쩌고 주윗사람 붙들고 나발 떨어 고문하거나 회사거래시 형제자매 운운하며 타사에게 대단한 민폐를 끼치거나 점심시간에 회사 방송으로 가스펠을 틀어대어 점심 잘 먹고 토 쏠리게 만든다거나 다른 종교푯말이 붙은 대문 붙들고 씨름하며 일요일 아침마다 초인종 울려대는 지랄을 해댈 그 아까운 시간을 정말 종교인 다운 일에 투자하기 위해 저토록 하나같이 너무나 바쁘겠지.
슬픈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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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석군 기사(+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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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서프하다가.
의문1. 세네갈의 종족인 무어족이 유럽의 그 야만족(물론 유럽의 백인들 지칭) 무어인과 동일하다?
의문2. 쿠르드족은 시리아를 중심으로 어디까지 분포해 있는가? 카자흐와 키르기즈스탄? 아제르바이젠? 아르메니아???
그다지도 세계사에 강했던 나는 바야흐로 졸업 10년만에 내용물 다 까먹은 번데기통조림이 되고-_-a
발견1. 종족분포도를 찾다가 "미전도종족 자료실"이라는 기독교계의 자료실 발견. 대략 엽기적으로 민폐적인 성향의 종교(in korea)라는 건 차고도 넘칠 정도로 알고 있었지만.. 역시 싫은건 약에 쓸래도 싫은 것. 제목 때문에 토가 나올 것 같아 입구에서 나와버렸다.
그러나 한국인들 중 '가장 부지런한 인간'들이 상당수 저 종교에 관련되어 있다는 것도 아이러니다. 각종 자료수집 융성에 있어서 저 "기전도족속"들을 따라올 자는 없는 것이다.
물론 저렇게 열심히들 하는 자료수집에서 쥐뿔이라도 실생활에 쓸모가 있는 것은 대략 꼽을 수 있을 정도긴 하지만..
발견2. 통일관련 사이트(or.kr이라는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는, 국가 지원을 받고 있는 비영리 단체)에 흘러 갔다가 관보에서 "이 시대 최고의 이효리" 기사보고 잠깐 두뇌에 스파크 띠ㅡ(약 3초간 뇌사상태).
그렇군. 대략 가요대상 심사위원만 대*리에 총맞은게 아니었다.
하기사 하지원, 이영애가 연기상을 받을 정도라면 이허리양의 "가수상"약진은 결코 놀라운 일이 아니지.
의문1. 세네갈의 종족인 무어족이 유럽의 그 야만족(물론 유럽의 백인들 지칭) 무어인과 동일하다?
의문2. 쿠르드족은 시리아를 중심으로 어디까지 분포해 있는가? 카자흐와 키르기즈스탄? 아제르바이젠? 아르메니아???
그다지도 세계사에 강했던 나는 바야흐로 졸업 10년만에 내용물 다 까먹은 번데기통조림이 되고-_-a
발견1. 종족분포도를 찾다가 "미전도종족 자료실"이라는 기독교계의 자료실 발견. 대략 엽기적으로 민폐적인 성향의 종교(in korea)라는 건 차고도 넘칠 정도로 알고 있었지만.. 역시 싫은건 약에 쓸래도 싫은 것. 제목 때문에 토가 나올 것 같아 입구에서 나와버렸다.
그러나 한국인들 중 '가장 부지런한 인간'들이 상당수 저 종교에 관련되어 있다는 것도 아이러니다. 각종 자료수집 융성에 있어서 저 "기전도족속"들을 따라올 자는 없는 것이다.
물론 저렇게 열심히들 하는 자료수집에서 쥐뿔이라도 실생활에 쓸모가 있는 것은 대략 꼽을 수 있을 정도긴 하지만..
발견2. 통일관련 사이트(or.kr이라는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는, 국가 지원을 받고 있는 비영리 단체)에 흘러 갔다가 관보에서 "이 시대 최고의 이효리" 기사보고 잠깐 두뇌에 스파크 띠ㅡ(약 3초간 뇌사상태).
그렇군. 대략 가요대상 심사위원만 대*리에 총맞은게 아니었다.
하기사 하지원, 이영애가 연기상을 받을 정도라면 이허리양의 "가수상"약진은 결코 놀라운 일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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