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디시인사이드 농구갤러리
**********
01.서장훈: 조그만 녀석들이 툭하면 배를 때리고 옆구리를 두들겨 대는데 심판이 안불어주니, 불만이 있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02.현주엽: 포인트 포워드라는 호칭 원래 느바(NBA)쪽엔 있던 것 아니었나?(나도 느바는 거의 안보지만.)
하긴 크블(KBL)에서 포인트 포워드라는 명칭을 들어본게 현님이 처음이긴 한 듯 하지만…
03.김승현: 유일한 '오빠'라는데 동의한다. 이사람 뛰는 거 보면 정말 이뻐 죽겠어.
04.추승균: 한양대에 팬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추승균씨는 10대 후반 때부터 지금 얼굴 그대로였다는 점을 감안하도록. (외려 요즘에 더 젊어 보이던데-_-)
05.문경은: 전자랜드 감독이 지존? 제정신이야? 감독만 이 사람 아니었어도 10위는 아니었다고 생각하는데? 마피아계라 10위를 하고도 안짤리는데다 용병 뽑으러 유럽갔다고 하니 아예 거기서 안돌아오길 빌 수 밖에. 너무 불쌍한 화이트. 제발 우리 팀에나 와라.
06.이상민: 선수가 액션을 한다는 것이 문제의 핵심은 아니다. 액션을 구별못하고(실은 '안하고') 불어주니 선수 입장에서는 계속 오노질을
하는거 아니겠는가. 당신이 선수라면 몇번이고 계속 불어주는데 안하겠어?
이사람 이제 그만 좀 자제했으면 하는 바램은 충분히 있지만서도.-_-;;
07.김병철: 요즘 동양 인기가 바닥이라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사람들은 말그대로 '꽃다발'을 좋아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무성한 풀 속의 한사람 장미 보다는 들꽃다발이 더 사랑스러운게 아닌가.
08.양희승: 슛폼은 김병철 선수가 더 특이-_-하지 않나?
이상하게 양희승 선수는 안 싫어진다.
09.김주성:「Q:김주성 선수는 잘생겼다」「A:당신은 남자입니다」(6번 이상민 선수 참조-_-)
10.신기성: 본편보다 "슬그머니…"가 너무 웃겨서.;;
11.양동근: 선수보다 유명한「명장」은 팀을 말아먹는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일깨운 팀의 신인왕.
기백 좋고 더우기 성질 하나는 참 엄청난 것 같아서 일단 마음에 쏙 든다.(진심)
*덧글/ 저자가 아무래도 고대 계통(플러스, 오리온스)의 팬이 아닐까 싶다.
아무래도 상관은 없지만, 아무리 연대를 모른다 해도 박수교씨 더러 지존이라는 호칭은 피해줘. 안준호씨와 더불어 선수 말아먹고도 충분한 사람이니까.
TRACKBACK URL : http://lima.tistory.com/trackback/249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