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 KISS, BYE BYE to CSI


8년간이나 보아온 이 드라마에서, 한번도 "커플"이란걸 지지해본 적이 없지만, 이렇게 애타게 손을 놓는 그들의 모습에 막상, 가슴에 구멍 하나를 남기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리 브룩하이머가 캐릭터들을 시청자들의 마음 속에서 "제거"해온 방식이 정말로 마음에 안들었지만, 지금보니, 적어도「어째서」미련을 남지지 못할 방식으로 마무리를 지었는지 알겠어요. 시즌8의 에피소드7에 나온 대사처럼 "Drag&Drop". 긁어서, 버리는 거지요.


새라 사이틀. 마음은 이토록 무겁지만 그래도 당신이 '온전한 형태로' ' 무사히' 떠났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안심하고 감사하고 있어요.
하지만 울상지은 얼굴에 더이상 눈물조차 흘리지 못하는 당신이 어떠한 사실보다 가장 슬펐어요. 슬퍼서, 너무 슬퍼서 눈물도 안나와서. 한번도 제대로 평범한 행복을 느껴본 적이 없었던 당신, 평생 처음으로 가족home 그 자체였던 길에게 남긴 편지 속의 말에 비로소 눈물이 흘렀죠. 아 떠나는 구나. 정말로 떠나는 구나. 조끼에서 명찰을 떼고 피 묻은 신발을 버리고, 그렇게 drag&drop 하듯, 당신에게서 쉽게 마음을 떼어버릴 정도로 7년여의 내 정이란게 가벼운게 아니었네요. 평생 이렇게 친구처럼 지내온 드라마는 이것 하나였고ㅡ프렌즈 조차도 이런 친구는 아니었으니까ㅡ앞으로도 그 친구와는 동반자가 되겠지만, 그 여로에서 만났던 당신은 앞으로도 내 마음에 깊이 남아있을 거에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잘가요. 잘가요 새라 사이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AG CSI, CSI LV

TRACKBACK URL : http://lima.tistory.com/trackback/422

Leave a Reply

Leave a Reply

에이전트 제로?

설경구와 손예진이 ‘한국판 CSI’에서 호흡을 맞춘다. 범죄수사 드라마 ‘에이전트 제로’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다.
‘에이전트 제로’는 미국의 인기외화 ‘CSI과학수사대’처럼 과학수사를 소재로 한 본격 범죄드라마. 손예진과 설경구는 범죄수사 전문가이자 과학수사 요원으로 나온다. 특히 그 동안 영화에만 전념해온 설경구가 안방극장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이전트 제로’는 24부작 범죄수사드라마로 완전 사전제작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안방극장에서 볼수 없었던 하드보일드 범죄드라마로 ‘실미도’ ‘공공의 적’을 쓴 김희재 작가를 중심으로 6명의 작가가 집필을 맡고, 12명의 감독이 에피소드 2회씩을 연출한다.

1백50억원의 제작비가 투자되는 대작으로 오는 12월부터 촬영, 내년에 방송될 예정이다. ‘CSI’ 등처럼 분기마다 무대나 등장인물을 바꿔 새롭게 제작하는 ‘시즌제 드라마’ 형식도 도입할 예정이다.

옐로우 나인 측은 “과학수사라는 소재를 다루는 만큼 생생한 범죄묘사와 실감나는 특수효과가 드라마의 관건”이라며 “지상파에서 볼 수 없는 과감한 묘사에도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 방송사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범죄드라마 성격상 공중파 방송이 어려울 경우 제3의 매체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종원기자〉

너무 두려워서 오들오들 살이 떨리는 캐스팅. "러브 스토리 인 실미도"나 "내 머릿 속의 CSI" 같은 제목들이 뇌리에서 주마등처럼 흘러가면서.;;

수출하기에는 너도 나도 할애비도 쪽팔릴 물건만은 나오지 마라.

그러고 보면 "실미도"는 다 갖다 버려도 강간씬만은 확실했네, 그 장면묘사에 있어서 작가진은 얼마나 철저하게 피도 눈물도 양심도 반성도 없었던지. 확.실.히. 하드 보일드를 넘어선 하드코어적인 면에서 "지상파에서 볼 수 없는 과감한 묘사"만은 절대 실망 시키지 않을 것 같군요.

별순검은 그래 소프트 코어라 멀쩡한 방송 조기 종영했었나? 참나.
TAG CSI

TRACKBACK URL : http://lima.tistory.com/trackback/391

Leave a Reply

  1. Layla 2006/09/02 04:32 PERMANENT LINK DELETE/MODIFY REPLY
    러브스토리 인 실미도와 내 머릿속의 CSI라니ㅠ

    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 스텐카 2006/09/03 03:12 PERMANET LINK DELETE/MODIFY
      이런 주제의 드라마는 국내에서 대개 러브스토리의 '소재'거리 중 하나가 되어 버리거든요;; '메디컬 드라마'는 '병원에서 사랑하는 드라마', '경찰드라마' 는 '경찰이 사랑하는 드라마';;;
      .....'수사반장'과 '사랑과 전쟁'이 지금까지 중 최고의 드라마가 아닐까 싶습니다.(반쯤은 농담입니다^^;;)
  2. 랑이 2006/09/15 15:53 PERMANENT LINK DELETE/MODIFY REPLY
    으아아아아아
    지금 하고 있는 특수수사일지에 이어 반가운 소식이 있었군요. (왜 몰랐지?-_-a)
    특수수사일지만해도 많이 어설프지만,,,
    이런 드라마가 자꾸 나오다보면 언젠가 csi앞에 부끄럽지 않는 드라마도 나오겠죠~
    기대되네요~~~^0^
    • 스텐카 2006/09/17 22:15 PERMANET LINK DELETE/MODIFY
      스킬은 하면 할 수록(+노력) 늘어나는 거니까요. ^^
      그저 바램은 지나치게 "러브"스토리에 매달리지 말고 "스토리"에 매달렸으면 하는 겁니다. ^^;;
  3. 미르 2006/09/21 18:21 PERMANENT LINK DELETE/MODIFY REPLY
    한국판 CSI라니 기대되네요~
    특수수사일지는 어설픈 면이 많아서 아직은 아쉽더라구요.
    그렇게 자주 나오다 보면 언젠가는 CSI보다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오겠죠?ㅎㅎ
Leave a Reply

CSI Seaon Finale를 앞둔 새 소식들 (Apr 11)

금년 5월 시리즈들이 일제히 시즌 마감되게 될 드라마 CSI가 모두 "BANG" 하게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각 팀 멤버들 중 한 명씩 죽음과 맞닥뜨리는 등 위험한 상황에 노출된다는 군요.(어이구, 정말이지…)
캐릭터들의 신변의 변화가 일어나고, 생명의 위협도 당합니다.
가족들이 위험에 처하거나 죽음을 맞습니다.
캐릭터들에 대한 놀랄만한(?) 강력 스포일러가 섞여 있어 일단 가렸습니다. 읽기 전에 요주의 바랍니다.

→ CSI 새소식





다음 달은 말그대로 May Sweeps가 될 것 같습니다.
CSI 팬에겐 기대반 두려움 반입니다.
프랜차이즈인 CSI 는 소재 고갈로 인한 지지부진한 소재로, Miami는 점점 아스트랄하게 나아가는 주제로, New York은 특별히 나쁜 점은 없지만 반대로 특별히 좋은 점도 없는 어디까지나 평범한 느낌으로..
이러한 전반적인 소재 고갈을 만회하기 위한 방향 선회가 "shock"이라니 오랜 팬으로서 조금 슬플 뿐입니다. ;;
TAG CSI

TRACKBACK URL : http://lima.tistory.com/trackback/25

Leave a Reply

Leave a Reply

CSI 시즌6 오프닝.



9월 22일 시즌 첫 에피소드를 보니 Greg이 몰라보게 의젓해졌더군요.
(시즌 5의 몇몇 에피소드들은 그레기의 성장 드라마였다..)

오프닝에 이름만 한 줄 박았던 때가 있었는데, 레귤러로 소개되는 걸 보면 장합니다.
숨겨진 Greg 팬. :)

TAG CSI

TRACKBACK URL : http://lima.tistory.com/trackback/22

Leave a Reply

Leave a Reply
■ 시리즈별 단신:
1.CSI: Miami 의 새 시즌이 지난 19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이미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이번에 두 명의 새 남녀 캐릭터가 합류했습니다.
한 명은 드라마「All My Children」에서 Dr. Maria Santos 역할로 97년 에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던 여우 Eva La Rue인데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상당히 이쁘지요(♥) 미드를 보시는 분 중 낯익은 분도 계실 겁니다.
그녀가 맡게될 Natalia Boa Vista는 미해결 사건을 전담하는 랩테크니션입니다. 레귤러 멤버로서 연구소 내에 새 바람(긴장감)을 가져오게 될 거라고 전합니다. 연방정부에서 파견되어 DNA를 전담하는 군요. 실용본위의 가차없는 성격으로 마이애미 특유의 널럴한 팀원들과 격돌(?)하게 되는 모양입니다.
덧붙여 시즌3에서의 업무 미스로 인해 시리즈에서 사라지는 것인지 많은 분들을 안타깝게 했던 DNA요원 Valera도 시즌4에서 다행히 계속 나오더군요.(가여웠습니다.)

또다른 한명은 드라마「Roswell」에서 Michael Guerin 역할로 꽤 알려진 Brendan Fehr입니다. 1977년 Canada에서 태어났습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쿡쿡쿡.
(네 자리 잘 지켜야 한다 Ryan 아가!)
그가 맡은 Dan Cooper는 A/V 전담입니다. 프리미어에서는 레귤러로 등장한게 아니라서 어떤 캐릭터인지 개념이 잡히질 않더군요. 새로이 소개된 탓인지 카메라 job이 더 신경쓰고 있긴 했습니다만.. 새로운 사항이 있다면 차후에.

앞으로 제작될 에피소드 몇 가지 정보가 있습니다;
상어의 습격 사건을 다룰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이애미의 지리적인 여건상 개인적으로 저는 이런 사건이 좋더군요.("#307 Crime Wave"편은 제가 꼽는 마이애미 시리즈 최고 명작 에피소드 중 하나입니다.)
또한, 올해 초 카리브해안에서 실종된 Natalee Holloway의 실제 사건에서 모티브를 따온 소녀 실종사건을 다룬다고 하네요.

2.CSI: CRIME SCENE INVESTIGATION 에서는 Gil Grissom의 과거가 다루어집니다.(드디어!!)
사생활이 베일 속에 가려져 있는 비밀주의자인 그의 인격형성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가 조금씩 밝혀진다네요.
또한 라스베이거스 팀의 멤버 구성에 약간의 변동이 생깁니다. 물론 우리의 오랜 친구들에게 변동이 있는 것은 아니며, 더군다나 그 캐릭터도 드라마를 온전히 떠나는 것은 아니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름아니라 주간반에서 저녁반으로 전출되었던 Sophia Curtis입니다. 그녀는 랩 내의 관료체계에 스트레스를 느끼고 LVPD로 전향하게 됩니다. (저로선 Sophia가 계속 나온다는 사실이 좋습니다. :)

3.CSI: NY 전 소식에서 알려드린 바, 검시관 Dr.Hawkes가 CSI 필드 업무로 나서게 됨에 따라 공석인 검시관으로 새로운 인물이 부임해 옵니다.
「The Chronicles Of Riddick」(국내에서는 '리딕-헬리온 최후의 빛'으로 개봉)에 출연했던 중국계 배우 Ron Yuan인데요. 시즌 2 프리미어에서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뭔가 기대(?)와는 다르지요(♠) 판단은 연기를 본 후로 미루겠습니다.
전임자 Dr.Hawkes 보다 좀 더 진지한 태도를 견지하고 있는 젊고 냉철한 검시관 Dr.Evan Zao는, 무엇도 '추측'하는 법이 없는 명쾌하고 과학적인 캐릭터라고 합니다.
Evan Zao 역할 외에도 또다른 검시관이 곧 투입된다고 합니다. Dr.Syd Hammerbeck 라는 천재형 캐릭터인데요, 그가 어떻게 검시팀에 합류하는지는 아직 정확하지 않은데, 시즌 2 초반 너댓개의 에피소드 중에서 첫 출연한다고 합니다.

4.Miami와 NY의 두번째 크로스오버 는 11월 중 방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5.New DVD Released
각 그림 하단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아마존 DVD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링크삭제)

(…마이애미 표지, 그대로 히트군요.; CSI라기 보단 전형적인 스릴러 형사영화 포스터.; Miami는 NYPD Blue의 후속편일까요.;;)

5.Emmys에서 CSI는 올해도 역시 빈 손으로 돌아왔습니다.
최우수 감독(Quentin Tarantino), 최우수 작품상 모두 놓쳤고, 기대했던 기술부문에서도 드라마「24」에 빼앗겼네요. (감독상은「Lost」의 J.J. Abrahms에게 돌아갔습니다.)
대신 Tarantino는 Marg Helgenberger(Catherine Willows)와 함께 작품상을 시상하기 위해 단상에 올라가기도 했습니다.(Marg는 Bill Petersen(Gil Grissom)을 대신해 나왔다는 군요)
다른 건 몰라도 이번엔 감독 부문쪽에 조금 솔깃했었는데, 아쉽네요.
■ 가을 프리미어 일정 변경:
ㅡC.S.I. New York Premiere Postponed Due To Bush Speech
당초 예정되어 있던 뉴욕편의 프리미어 일정(9월 22일)에 George Bush의 대국민 연설 일정이 잡혀서 방송이 한주 연기되었습니다. 2주전 New Orleans를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대한 백악관 담화가 늦은 9시 혹은 레귤러 타임(10시)에 걸쳐서 있을 예정이라는 군요.
그 시간을 전후하여 대신 CSI 시즌 5 피날레「Grave Danger」의 재방 일정이 잡혔네요. CBS의 방송 시간 조정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이 C.S.I. NY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9월 28일 늦은 10시로 시즌 프리미어가 한 주 미뤄졌습니다. 뉴욕 친구들을 기다리셨던 분들께는 조금 실망스러운 소식입니다.

■ 시리즈별 새로운 에피소드 내용 요약:
ㅡC.S.I.:CRIME SCENE INVESTIGATION
#603 Bite Me
CSI 팀이 재결합하여 미스테리할 정도로 똑같은 상황에서 두 명의 아내를 잃은 남자의 사건을 수사하게 된다.

ㅡC.S.I.:MIAMI
#404 Episode 4(제목미정)
무자비한 심문 끝에 무고하게 감옥에 갇혔던 젊은 남자의 무죄를 추적하게 된다.
#405 Under Suspicion
Horatio 반장이 사귀던 여자가 물 속에서 시신으로 발견되고, 그는 첫번째 용의자가 된다.

ㅡC.S.I.:NEW YORK
#203 Zoo York
브롱크스 동물원의 사자에게 잡아 먹힌 남자의 사건을 수사하던 Mac Talyor 반장은 마피아와 대면하게 된다. Danny와 Stella는 첫 무도회(프롬?) 바로 직전에 사망한 채 발견된 소녀의 사건을 수사한다.
#204 Corporate Warriors
Mac Taylor 반장은 무술유단자들이 CEO의 사무실을 보호하고 있는데다 모든 직원들이 무술 전문가로 구성된 듯한 괴상한 유류회사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맡는다.
(↑그 정도만 들어도 충분히 이상하다-_-)
#205 Dancing With The Fishes
Mac과 Stella는 다리 아래로 죽은 채 던져진 유능한 댄서의 사건을 수사한다. 한편, Lindsay는 처음으로 단독 사건을 맡게 되고, Danny와 Hawkes는 한 어부의 사건을 함께 맡아 팀을 이루게 된다.
∴Lindsay는 Aiden의 후임이다.
#206 YoungBlood
Mac과 Danny, Lindsay는 유아(미성년)성욕자의 살인사건을 수사하게 된다. Stella와 Hawkes는 해산물에 섞인 독에 중독되어 사망한 남자의 사건을 맡는다.

■ 라스베이거스 시즌6 관련 스포일러

more..



■ CSI: CRIME SCENE INVESTIGATION Season 6 promo video


기대하라.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장담은 못함)
TAG CSI

TRACKBACK URL : http://lima.tistory.com/trackback/21

Leave a Reply

Leave a Reply

CSI를 위한 100제.

CSI를 위한 100제


001. 파리유충
002. 이경화증
003. 아기돼지
004. 루미놀
005. 용서받지 못할 죄(the unforgivable sin;suicide)
006. 카이메라;키메라(chimera)
007. 핏방울의 방향(blood drops fall a certain way depending on the motion of the victim)
008. 지방검사((DA;district attorney)
009. 얼굴자국(face print)
010. 씸텍스(semtex)
011. 아동학대
012. 드라이 아이스
013. 목탄
014. 서부 라스베이거스 대학 파란색
015. 시체농장
016. 융단벌레
017. 질량분석기
018. 라식수술
019. 녹색「T」
020. 처녀파티
021. 컬럼바인 고등학교
022. BD
023. 15번 고속도로
024. 솔레놉시스 인빅타
025. 폴 지글러
026. 9년 34일
027. 들소(the buffalo)
028. 액상 라텍스
029. 호레이시오 알저(Horatio Alger)
030. 스칸디나비아인(人)
031. 사입구/사출구(entry wounds/exit wounds)
032. 에버글레이즈(Everglades)
033. 레이디헤더닷컴
034. 그라운드 제로
035. 찰스 맨슨
036. 데릭 지터
037. 라텍스 장갑
038. 롤러코스터
039. 흰독말풀
040. 고기총알
041. 금주가(exvin)
042. "멀리."("Away.")
043. 내 탓이로소이다
044. Bitch
045. 소다수 펫트
046. 조지 오웰의 런던 편지
047. 조지왕의 광기
048. 직감(hunch)
049. 솜브레로 모자
050. 복수는 냉혹할 수록 제맛이다
051. 해켈마크
052. 제3의 눈
053. 머리/이성(=head)
054. 내부고발자
055. 쌍두전갈
056. 바퀴벌레 경주
057. 수다쟁이 민물농어(노래하는 민물농어;the big mouth billy bass)
058. 싸이코패스(psychopath)
059. 상상임신
060. 나비효과
061. 맥베스(Macbeth)
062. 송자(宋慈)
063. 면봉
064. 프린터 드럼
065. 배트맨
066. 수퍼글루
067. 동전수집가
068. 맥라이트
069. IBIS
070. CODIS
071. 수화
072. 오븐장갑
073. VICAP
074. 고사리 홀씨
075. 더 후(THE WHO the group)
076. CRIME SCENE DO NOT CROSS
077. 허머
078. 핼로윈데이
079. 레시틴
080. 땅콩알러지
081. 시안화물
082. 탠지어스
083. 악어
084. 2형 당뇨병
085. 페놀프탈레인
086. 모근
087. M.O.(범행방식)
088. Signature(범행양식)
089. 로카르드의 이론
090. 거짓말쟁이는 지옥불에 빠진다
091. 클라크 게이블
092. 괴상한 수영장(the weird pool)
093. 인터넷 매춘
094. 알칼로이드의 쓴 냄새
095. 복안전문가
096. 쓰나미
097. 메리 포핀스
098. 리도쇼
099. 7% 코케인
100. 탱글우드

작성하는데 15분. 저 100제를 모두 이해하는 사람과 친구가 되고 싶다.
TAG CSI

TRACKBACK URL : http://lima.tistory.com/trackback/18

Leave a Reply

Leave a Reply
■ 시리즈별 단신:

1.CSI: NY의 Aiden(Vannessa Ferlito)이 "떠나는" 멤버로 확정되었습니다. 자신이 맡았던 사건과 관련되어 떠난다는데 이것이 고민 끝에 '사직'을 한다는 것인지 "죽는" 것으로 제거되는 지는 아직 확실한 스포일러가 없습니다.

2.CSI: CRIME SCENE INVESTIGATION 의 '헤더부인' Melinda Clarke, 재등장 소식이 있던 6시즌에 드디어 출연 컨펌! (지화자!) 섹슈얼한 관계에 놓여진 길반장님과 이번에는 어찌 로맨스가 이루어질런지. (개인적으로 굉장히 잘어울린다고 생각되는 캐릭터)
사실 등장해서 죽지만 않으면 좋으련만.

3.CSI: Miami 의 Calleigh는 총기담당을 떠나 독극물반으로 갑니다. 그러나 새로운 후임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우리의 bullet girl은 곧 총기담당으로 돌아오죠.

4. Miami팀과 NY팀의 크로스오버 에피소드였던 "MIA/NYC - NonStop"(223)에 이어 새로이 크로스오버 에피소드가 나올 예정입니다.
구성은 지난번 크로스오버와 유사하고, 사건은 마이애미에서 시작되어 이틀 후 뉴욕에서 끝나는 형식이라는 군요.
■ 가을 프리미어 일정(CBS Announces Fall Premiere Dates):

9월 세째주 중(9/18~9/24) 일제히 가을 프리미어 일정이 있을 것으로 공식발표.

ㅡCSI: Miami 4th season premiere
at Monday the 19th of September at 10:00pm

ㅡCSI: NY 2nd season premiere
On Wednesday the 21st of September at 10:00pm

ㅡCSI: CRIME SCENE INVESTIGATION 6th season premiere (601 'Bodies In Motion')
on Thursday the 22nd of September at 9:00pm

...드디어 돌아옵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ㅜㅜ

■ 시리즈별 새로운 에피소드 내용 요약

ㅡCSI:CRIME SCENE INVESTIGATION
#601 Bodies In Motion
∴ 브래스 경감, 새러, 닉은 트레일러 공원에서의 폭발 사건을 수사하게 된다. 캐서린과 워릭은 속옷만 입은 채 마을에서도 가장 질이 나쁜 지역에서 발견된 죽은 소녀의 사건을 맡게 된다.
그동안 그리섬은 시즌 5의 피날레였던 "Grave Danger"가 남긴 의문점에 관련된 수사에 착수한다.

#602 Room Service
∴ 그리섬과 새러가 파손된 택시 안에서 죽은 채 발견된 택시 운전수의 사인이 단순 사고사인지 조사하는 동안 캐서린, 닉, 브래스는 야간 총격이 제보된 낡은 아파트로 향한다. 워릭, 그렉과 소피아는 유망한 신인 배우의 사망사건을 수사하게 된다.


ㅡCSI: Miami
#401 Season Four Premiere
∴ 각종 냉혹 범죄에 연루된 마이애미의 새로운 갱 맬 노쉬 첫 등장. 젊은 남자가 살해되고 여성이 강간된 채 발견되고, 호레이시오와 그의 팀은 정의를 지키기 위한 목숨을 건 행보에 나서게 된다.
∴ 새로운 캐릭터 Cardinal Benedetti가 첫 등장. 그는 호레이시오 반장의 뉴욕 시절부터의 오랜 친구다.

#402 Blood In The Water
∴ 외국 교환 학생의 사망, 실종된 두명의 틴에이저, 그리고 골든바에서 10만불을 강취한 강도 사건을 수사한다.

#403 Prey
∴ 마이애미가 악몽의 도시가 되어버린 한 17세 소녀의 실종 사건을 다루게 된다.


ㅡCSI: NY
#201 Summer In The City
∴ 스텔라와 대니가 유명한 속옷 디자이너의 사망 사건을 맡는다. 에이든은 강간 사건을 수사하게 되고, 혹스 박사는 드디어 현장 수사에 참여하게 된다.

#202 Grand Murder At Central Station
∴ 스텔라와 대니가 접촉 파티(※註: cuddle party;접촉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섹스없는 성인용 파티)의 세계에 발을 딛는다. 섹슈얼하지 않은 선에서 만지거나 껴안는 것을 배우는 성인들의 이벤트. 맥과 혹스, 플렉은 그랜드 센트럴 지하철역에 버려진 성형외과 의사의 죽음을 수사하게 된다. 그리고 에이든은 지난번 강간사건을 개인적으로 계속 수사하게 된다.
∴ 에이든 번 역의 바네사 펄리토가 마지막 출연하는 에피소드.

■ TV가이드에 실린 마이애미 시즌4 주요 스포일러

핵심적인 스포일러입니다.

TAG CSI

TRACKBACK URL : http://lima.tistory.com/trackback/16

Leave a Reply

Leave a Reply

CSI 20문 20답.

※레지나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1. CSI 시리즈 세편(라스베가스, 마이애미, 뉴욕)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시리즈는 무엇입니까?

- LV. :)

2. 그 시리즈가 마음에 드는 이유는?
- 모티프와 완결성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이공계 계통의 작가가 쓴 범죄/미스터리 소설치고 기술적인 문제나 트릭의 무결성에 비해 모티프가 제대로 된 걸 본 기억이 그다지 없는데, 지금까지 LV쪽이 사건의 모티프에서 가장 타당성이 있다는 느낌이거든요.
(미스터리/추리 소설광인데 수십년간 본게 다 그렇더군요. 죄송.)


3. 라스베가스 CSI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람과 그 이유를 말씀해주세요.(복수 응답 가능)
- 길반장 > 그레기 > Cat  (사실은 길반장 아래는 거의 비슷한 질량으로 좋아합니다.)
길반장님은 지성적이고 섹시하고 '대인'이면서도 보이스카웃 같은 면이 좋고,
캣은 예쁘고 강하고 다정하면서도 야심있어서 좋고,
우리 그레기는 아기처럼 '자라나는' 모습을 함께 했다는 점이 좋아요.♡
요즘엔 소피아도 좋습니다. 강하고 섹시하잖아요, 좀 남자같긴 하지만.


4. 마이애미 CSI에서는요?(3번 질문과 동일합니다)
- 호반장님.
아저씨 매니아는 전혀 아닌데(오지콘과는 거리가 멀어요)
사람을 빨아들이는 초록색 눈동자와 빨간머리, 햇볕에 안타는 유백색 피부, 독특한 추남타입의 얼굴. 만약 같은 모양의 이목구비를 다른 남자가 가졌다면, 그저 약간 마른 추남으로 보였을지도 모릅니다. 이런 매력을 가진 사람은 정말 흔하지 않지요. NYPD 시절에도 이런 매력 때문에 여자팬들만 죽어났으니까. :)
(저 얼굴이 가진 매력은 왠지 XY염색체를 가진 사람은 받아들이지 못할 것 같습니다;)
햇볕에 눈썹을 약간 모을 때 ....죽지요. 흑.


5. 뉴욕 CSI도 말씀해주세요.(3번 질문과 동일합니다)
- 맥반장님, 그리고 보나세라.
사실 맥반장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아저씨」타입입니다.
다른 반장님들 보다도 좀 더 엄격하고 직선적이고 가부장적이고 사나이답고.
아마 군인 출신이라서 그런지도.
에피10 이후에 스텔라에 완전히 빠졌습니다. 맥반장님 볼에 쪽 소리내어 키스하고 날 듯이 뛰어나가는 모습에서 정말 심장이 '두근' 했어요.
자기 일에 자신있고 열심이고, 밝고 건전한데다 자신의 인간적인 매력에 한치의 의심이 없는 타입이죠.
제가 남자였다면 명운을 걸고 찍어댔을 타입입니다. :)


6. 라스베가스, 마이애미, 뉴욕 세 CSI를 통틀어 가장 섹시한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그 이유는?
- 길반장님. (단호)
지금도 여전히 잘생겼지만, 조금 더 젊은 시절을 떠올려 보세요. (적어도 시즌1에서는 그 느낌이 약간 남아있지요.)


7. 라스베가스 CSI, 닉과 워릭이 다투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① 어제 수집해온 증거물을 닉이 실수로 산화시켰다.
② 다음에 있을 승급 심사 대상은 서로 자신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③ 데이트 장소가 범죄 현장과 가까운 것에 대해 워릭이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④ 그리섬을 두고 결투 중이다.
⑤ 그 외.(직접 지문 제시)
- ⑤ 오리무중에 빠진 사건 해결법을 두고. (현재 내기 중입니다.)

8. 마이애미 CSI, 호레이시오 반장님이 스피들에게 메모를 건네주며 무언가를 지시했습니다.
메모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① '스피들, 오후 3시에 내 사무실로 오게.'
② '스피들, 오후 3시에 내 사무실로 오지 않겠나?'
③ '스피들, 오후 3시에 내 사무실로 오도록.'
④ '스피들, 오후 3시야'
⑤ 그 외.(직접 지문 제시)
- ⑤ 내 사전에 메모는 없다...

9. 뉴욕 CSI, 대니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① 안경
② 가운
③ 양복
④ 농담
⑤ 그 외.(직접 지문 제시)
- ⑤ 이태리식 발음이 섞인 오묘한 양키 영어.
생각나십니까? 드라마 "Friends"의 Joey가 여자를 꼬실 때 세계 최고로 느끼하게 발음하는 "How are you doing~?"을;;
그걸 빨리 돌려놓으면 대니의 "How are you doing?"이 됩니다;;;;; (혹스 박사를 부를 때의 그 독특한 "Doc" 발음도 듣다가 죽어요ㅠㅠ "닥" "닥" "닥" 똑같은 단어를 닉이 발음할 땐 안 웃긴데ㅠㅠ)
(저 Joey 팬이에요.;;)
전 사실 뉴요커들의 양키 발음 싫어합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서부영어에 익숙한데다 무엇보다 히어링이 어렵거든요;
하지만 이태리식 발음이 섞이면 왠지 굉장히 매력있어요. 느껴봐~


10. CSI를 전체 화면이나 텔레비전 화면으로 보면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의 종류와 양을 가르쳐 주세요. (ex/못 먹는다, 하루 세끼 고기 먹으면서도 거뜬, 밥 먹을 땐 TV 안 봐요 등)
- 전 바퀴벌레 외엔 비위가 좋은 편인데요.
딱 한번 밥먹으면서 보다가 고개 돌린 적은 있네요.
뉴욕편에서 트레일러에 깔려서 두동강나 납작쿵된 시체가 나왔을 때 그거 집게로 긁어냈잖아요. 어린 시절 읽었던 스티븐 킹 소설 중 "Chrintina"에 나온, 거리에 완전히 들러붙어서 삽으로 긁어내야 했던 시체가 생각나서 차마 뚫어지게는 못보겠더군요.


11. CSI 일일 체험 행사에 당첨되었습니다. 어디의 누구와 무엇을 해보고 싶습니까?
- 우리 그레기의 유전자실에서 펑크음악 틀어놓고 찬장 뒤져서 그레기가 숨겨둔 포르노 잡지 꺼내서 함께 보겠습니다.(걔가 함께 보려고 할까;)

12. 라스베가스, 마이애미, 뉴욕 CSI의 검시관 중 가장 시체에게 상냥해보이는 사람은?
(대답하기 곤란하시면 세 CSI의 검시관 중 가장 좋아하는 사람을 말씀해주세요)
- 알렉스 우즈 검시관. 몸매 예쁜 미인인데다 상냥하기 까지 하시죠.
(좋아하는 사람도 알렉스 언니)


13. 솔직히, 그리섬 반장님은 누구를 제일 아낀다고 생각하십니까?
- 닉. 늘 그렇지만 아들이나 적어도 동생(가족)처럼 생각한다고 생각해요. 닉의 파더콤을 이해하시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14. 다음 사람과 하루 동안 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① 오페라 티켓 두 장과 칸트를 들고 계신 라스베가스 CSI의 그리섬 반장님.
② 2주일 정도 못 주무신 뉴욕 CSI의 맥 반장님.
③ 휴대폰과 무전기, 권총과 선글라스를 장착한 마이애미 CSI의 호레이시오 반장님.
④ 크로와상과 다시마 간장 조림을 즐기는 은발의 경시청 파견 형사, LA 지부의 아케치 켄고.
⑤ 반장님만 사람이냐? 다른 보기를 달라!(직접 지문 제시)
- ① '축구' '풋볼' 외에 지성적인 대화가 가능한 남자를 난생처음 만난 기쁨을 맛보고 싶습니다.
(지적인 남자는 깔리고 깔렸잖아요. 하지만 '지적'이기만 한 남자처럼 지루한 사람이 어디있나요?)


15. CSI의 베스트 파트너쉽을 꼽는다면 누구와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그 이유는?(복수 응답 가능)
- 닉&워릭: 사건 한개를 놓고 둘이 서로의 추리로 완전 내기판 벌일 때 정말 귀여웠는데, 요즘엔 함께 다니는 모습이 잘 안나와서 서운하네요. 닉이 '너 미워' 그러니까 워릭이 그러잖습니까 '뻥까지마, 사랑하잖아' 라고-_-;;
캣&워릭: 아이구 섹시해라. 외적인 것 외에도 '아'하면 '어'하는 파트너. 정말 잘 통하는 듯 해요.
그리섬&소피아: 이쪽도 강하십니다.(히죽) 게다가 소피아님, 왜 그렇게 겁이 없으십니까. 총든 놈 쫓아간건 범인을 쫓은게 아니라 증거를 쫓은 것 뿐이라며 "이걸로 사건 종결"이라고 말했을 때 그녀를 바라보던 반장님 눈길ㅡ어떤 의미로는 반한 것 같더군요. 긍정적인 파트너 같습니다.
새러&그렉: 그레기는 새러와 함께 있으면 그저 좋아보입니다. 성격이 날카로운 새러도 그레기(나 데이빗)처럼 순수한 타입에겐 이것저것 챙겨줄 것 같고. 지금은 그레기가 사춘기 소년처럼 좋아하던 감정을 일단 접은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더 좋습니다.
에릭&스피드: ㅠ_ㅠ


16. CSI에 등장하는 증거물 수집기구나 실험기구 중에서 꼭 한번 다뤄보고 싶은 게 있다면?
- DNA 분석실에서 면봉 자르기.(제일 쉽다)
한가지 더 있다면, 많은 팬들이 그렇듯 루미놀 스프레이질. :D


17. 마음 속 깊은 곳에 숨겨둔 채 살아야했던 크로스 커플링이 있다면?
(ex/ 뉴욕의 대니-마이애미의 스피들, 세 반장님의 삼각관계)
- 마이애미의 호반장님 * 베이거스의 캣
성격은 그다지 어울려 보이지 않는데(;;) 함께 서 있으니 딱 그림이 나오더군요.
그 외엔 없어요.


18. 라스베가스, 마이애미, 뉴욕의 세 반장님이 전미 과학수사 세미나에서 조우했습니다.
세 사람의 반응과 서로에 대한 호감도를 예상해본다면?

- 왠지 셋다 안 어울리긴 한데;;
누구와도 잘 어울려 지낼 것 같은 사람은 왠지 맥반장님입니다.
군인+사나이잖아요.
길반장님과 호반장님은 성격이 너무 다른데.; 음.; 왠지 소와 닭 분위기.;


19. 불의의 사건에 휘말려서 사망했습니다. 자신의 사건을 어느 CSI에 맡기고 싶습니까?
① 증거제일주의의 라스베가스 CSI.
② 속전속결의 마이애미 CSI.
③ 동료이타주의의 뉴욕 CSI.
④ 그 외.(직접 지문 제시)
- 사건해결쪽은 당연히 해결율 1위 라스베이거스쪽.
…이지만 시신은 알렉스 언니가 만져줬으면 하는데.(혹스 박사님은 시체실에서 뭔가 생각하며 늘 빙그레 웃고 있어서 무서워요;;)


20. 수고하셨습니다. 감상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시간이 있었다면 좀 더 자세히 써봤을텐데 아쉽네요.



가져가시는 분은 원출처를 꼭 기재해 주세요.
원출처는 이팰님의 블로그 "여름을 둘러싼 모험" http://lepit.egloos.com/774285 입니다.

TAG CSI, 문답

TRACKBACK URL : http://lima.tistory.com/trackback/15

Leave a Reply

Leave a Reply
제목: CSI 과학수사대 시리즈
저자: 맥스 앨런 콜린스 (Max Allan Collins)
역자: 유소영/이원기/이수현
출판사: 찬우물



1. 성격

이 시리즈는 CBS의 well made/well known 드라마 "CSI: Crime Scene Investigation"를 소설가 겸 각본가 Max Allan Collins가 소설로 집필한 것이다.
이 작품(시리즈)은, 엄밀히 말하여 드라마 자체와는 "별개"의 작품이다. CBS의 제작자와 대본가들이 창조한 기존의 캐릭터를 작가가 "빌어"서 스토리를 입힌